마이크로소프트가 2년에 한번씩 IDC를 통해 엔터프라이즈에서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의 운영 상황을 조사한 결과를 공개하고 있는데, 며칠전 2009년 8, 9월에 진행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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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Critical Application Platform Study"라는 이름으로 진행한 조사는 다음과 같은 절차를 통해 진행되었다.
- 1,000명 이상의 임직원을 가진 회사로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기업을 대상으로 하였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참여자의 신분이나 선택에 일체 관여하거나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았다.
- 참여자는 메일이나 전화를 통해 엄격한 선발 기준을 통해 선별되었다.
- 참여 기업은 임직원수 1,000명 이상 기업이며, 참여 기업의 60%이상의 기업이 임직원 5,000명을 넘었고, 참여 회사 전체의 평균 임직원 수는 6,000명이었다.
- 참여자는 IT Decision Maker, Developer 혹은 Architect이어야하며, 조직내에서 기술 관련된 결정에 어느 정도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들이다.
- 회사당 1명씩 조사를 하였다.
- Analyst나 시장 조사 전문가는 배제되었다.

이러한 절차에 의해 총 920개 기업이 조사에 참여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가 도출되었다.
1. 현재 Mission-critical application이 가장 많이 deploy되어 있는 OS는 Windows Server (52.7%)이다. (23 page)
2. 현재 Mission-critical application이 가장 많이 배포되어 있는 application server는 Windows Server & .NET (54.1%)이다. (35 page)
3. 규모에 상관없이 조사 대상 기업 전부에서 Mission-critical application 구현시 닷넷이 자바보다 많이 사용되었다. (49 page)
4. 자바로 구현된 Mission-critical application이 가장 많이 deploy된 OS는 Windows Server (46%) 이다. (51 page)
5. primary project에서 포털 솔루션을 사용하는 경우 가장 많이 적용된 솔루션은 Sharepoint Server이다. (72 page)
6. primary project에서 사용하는 메인 데이터베이스로는 SQL Server가 가장 많이 사용한다. (81 page)
7. primary project에서 웹 서비스 벤더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벤더는 마이크로소프트이며 (85 page), SOA 기반의 primary project 시에도 가장 많이 사용하는 벤더로  역시 마이크로소프트가 선정되었다.  (90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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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의 뒷부분에서는 Mission-critical application 현황을 지난 2005, 2007, 2009년에 각각 조사하였는데, 그 결과를 비교하여 그 추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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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자료 중에는 자바나 자바 WAS 각각에 대한 조사 결과도 포함하고 있어 자바 쪽 정보가 궁금한 사람도 보면 좋을 듯 하다. 가령, 회사 규모별, 나라별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자바 개발 프레임웍은 무엇인지 등...

2009년 조사 보고서는 여기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2007년 조사 보고서는 영문은
여기, 한글은 여기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Posted by 장현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