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Azure platform 활용에 있어서 아키텍처 관점에서 가이던스를 제공할 목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커뮤니티와 함께 만들어 배포하고 있는 Windows Azure platform Architecture Guide (WAG) 두번째가 지난 9월 3일 공개됐다. WAG는 총 3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업에서 Azure를 도입할 때 경험하게 되는 것들을 사례로써 설명해주고 있다.
1. Moving Applications to the Cloud on the Microsoft Windows Azure Platform
2. Developing Applications for the Cloud on the Microsoft Windows Azure Platform
3. Integrating Onsite Applications with the Cloud on the Microsoft Windows Azure Platform
“Moving”에서는 가상의 회사 Adatum에서 직원들의 경비처비 목적으로 사용하는 aExpense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옮기는 철차 및 고려 사항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다. “Moving”함에 있서서 다음과 같은 단계별로 진행한다.
1. 먼저 on-premise 시스템을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도록 변경하는 작업을 한다. 기능 추가나 클라우드에 최적화는 나중에 생각한다.
2. 일단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는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작업을 해야하기 때문에 자동화된 배포 프로세스를 정립하고 클라우드 서비스가 제공하는 기능에 부합하도록 기능을 수정한다.
3. 백그라운드로 진행되는 작업들을 포함하여 기존 기능에 대한 개선사항을 적용하고 클라우드에 적합하도록 수정한다.
4. 추가 기능과 튜닝 작업을 진행한다.
”Moving” 파트에서 잘 정리된 부분을 두어 가지 발견했는데,
1. Windows Azure platform이 제공하는 기능에 대한 요약 페이지 - 그 많은 Windows Azure platform의 기능을 다소 무미건조하게 요약하고 있는데, 상세한 수치까지 잘 정리되어 있다.
2. Windows Azure platform의 서비스를 사용할 때 소요되는 비용 종류 - 언뜻 들은 바로는 쓴 만큼만 과금된다고 하던데, 도대체 어떤 항목에서 쓴 만큼만 지출되는지 잘 정리된 그림 및 설명 .png)
“Developing” 파트는 읽고 난 후에.. 또...
WAG에 대한 피드백이나 진행 상황등은 Codeplex를 통해 알 수 있으며 함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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