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은 전문가들의 예측대로 움직이고 있다. 출하되는 유닛수로 보나 매출로 보나 유닉스와 메인프레임의 비율은 줄고 있으며 윈도우나 리눅스 기반의 x86의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시장 조사 기관 IDC에 따르면, 윈도우 서버는 작년 대비 2010년 2분기 하드웨어 매출면에서 6.7% 증가했고, 출하 유닛면에서 28.2% 증가했으며, 분기 매출에서 50억 달러를 달성하여 서버시장에서 매출기준 46.5%를 점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눅스 기반 서버 또한 증가세를 나타내, 작년 2분기 대비 30.1%가 증가하여 분기 매출에서 18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체 서버 매출의 16.8%를 차지하는 숫자이고 작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수치다.

반면, non-x86 서버 시장은 분기 매출 측면에서 16% 감소하여 39억 달러를 기록했다.

관련 기사 : http://www.networkworld.com/news/2010/082510-windows-linux-unix-servers.html?hpg1=bn

Posted by 장현춘